2010 방명록

지인용 방명록입니다.

근황/뻘소리/오덕십덕/ 뭐든지 환영이니 가끔 흔적 남겨주세요:-)

by 루이체 | 2010/12/31 23:59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21)

모두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트위터에 남겨준 축하 메시지 잘 봤어!!  다들 너무 고마워!! 우우 감격의 눈밀이 ㅠㅠㅠㅠㅠㅠ 나도 사랑해 정말 ㅠㅠㅠㅠㅠㅠ
돌이켜보면 작년까진 이브날에 늘 너희와 함께 북적북적했는데 크리스마스가 되니 떨어져있음을 실감하게 되더라...지금도 혼자 나와서 멍때리고 있었거든...ㅠㅠ비록 물리적인 거리는 멀다지만 마음은 언제나 함께라는걸 느낀다. 그리고 IT시대 만세!! 1n년전 해외에 있었다면 이렇게 너희 얼굴을 실시간으로 볼수 있었겠니 ㅠㅠ 나도 뭔가 답을 하고 싶지만 지금 디카가 언니집에 있어서 무지 아쉽다 우우ㅠㅠ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여긴 아직 24일 오후지만 거긴 25일 새벽이겠구나. 모두모두 행복한 성탄 보내길!!!사랑해!!!!

by 루이체 | 2010/12/25 06:14 | It's my life!! | 트랙백 | 덧글(2)

20101129-짤막공지(?)

별 이유없이 디카 샀음을 인증하는 짤방. 여러가지 효과 시험해보는 중인데 색감이 참 이쁘지 않아? 나 좀 찍사 재능있는듯ㅋㅋ




https://twitter.com/#!/ruice0323

트위터 계정 만들었음돠. 쓰는 분 있음 팔로잉좀 해줍쇼 나으리 헤헤
지원되는 폰은 안 갖고있는데다 한국과의 14시간 시차때문에 동시간 접속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뭐...ㅎㅅㅎ
그동안은 트위터는 아이폰 가진 사람들만 하는줄 알았는데...나이들수록 점점 신세데 문물과 멀어지고 있어...사실 나이탓이 아니라 게으른 탓이니 반성좀 하고 -_-; 이글루랑 트위터 연계해서 쓰는 사람들 많이 봤는데 어케하는지 연구해서 포스팅해보겠음!!

감기몸살에 걸려버렸져...ㅠㅠㅠㅠㅠㅠ 확실히 여행에서 무리했던데다 수면부족에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 탓인듯 하고. 
이번주엔 기말고사 준비랑 마무리 과제(5pp 정도의 레포트물 두개)도 있는데...아침부터 으슬으슬하고 두통이랑 관절 쑤심이 심해서 이거 본격적으로 오려나 싶음. 여행 후기도 올리려고 어젯밤에 사진도 골라놨는데 일단 조금 더 쉬고 괜찮아지면 올리려고 -ㅅ-;; 

by 루이체 | 2010/11/30 07:52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2)

다녀왔습니다~-_-~

금요일 자정에 산책나간 다운타운 디즈니월드 쇼핑센터 정문


이어지는 내용

by 루이체 | 2010/11/29 12:13 | blabla~ | 트랙백 | 덧글(2)

20101123 짤막근황

한국은 이미 날짜가 바뀌어서 24일이지만 이곳 기준으로 ㅎㅎ

집 인터넷이 죽었슴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예 접속이 안되다가 될땐 또 20년전 모뎀시절보다 못한 속도라서 네이버 창도 뜨는데 10분이 걸리더라는 납량특집보다도 살떨리는 이야기;;  엄마 말론 무선인터넷 뿐 아니라 유선쪽도 맛이 갔다고 함. 모뎀도 바꿔보고 여러가지로 손써봤는데 별 소용없었음.
밖에 스타벅스같이 무선인터넷 되는 가게가 없는건 아닌데 문제는 평일 오후에 동생 스케줄이 꽉 차있어서 나혼자 차몰고 나가긴 힘들고 주말엔 하루종일 학교 수업이 있고......모처럼 다들 댓글 남겨주고 메신져 주소도 알려줬는데 들어가질 못해서 그저 죄송스럽기 그지없구려 ㅠㅠ

이번주는 땡스기빙(추수감사절. 미국에선 한국의 추석같이 고향에 모여 가족과 보내는 긴 휴가) 이라서 지난 주말부터 언니 집에 와있음. 알다시피 언니 집엔 한창 나이의 조카가 셋이라 오붓한 시간                    없어.  오늘도 쇼핑몰에 잠깐 나갔다가 애들이 울어서 구경 하다말고 들어왔습니다 ㅎㅎ 갓난쟁이들 있는 집은 이게 일상이지 ㅠㅠ 정말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러워요!!! 난 이런 생활 하루 이틀까진 괜찮지만 일주일 이상은 엄두도 못내겠어!!!! 언니도 셋째 태어나고서 한동안 노이로제에 시달렸지만 반년이 지난 이제서야 안정권에 접어든듯...걍 익숙해졌다 뿐이지 여전히 힘들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뭐든지 침착하게 척척 해내는 슈퍼맘입니다. 정말 존경스러워 언니 ㅠㅠㅠㅠㅠㅠ  난 죽었다 깨나도 못한다고-_-;

모레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월드로 떠납니다. 올레!!! 엄마 가족이랑 언니 가족이랑 나. 아이들까지 총 9명이 차 두대로 목요일 아침에 떠나서 1박, 금요일 하루 놀이공원을 즐기고 토요일 저녁에 돌아오는 2박 3일 예정. Sea world를 예약해놨다고 함. 사실 금년 6월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안에 새로 생겼다는 해리포터 테마파그(호그와트성 등 원작의 배경을 충실히 재현해냈다고 평이 자자한 곳) 에 정말 가고 싶지만 입장료가 ㅎㄷㄷ이더라고;; 그래도 모처럼이나 갈수 있었음 좋겠지만 이번엔 무리일듯 하고.
모처럼이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겠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어와서 업뎃할께 ㅎㅎ 디카도 저가형으로지만 새로 하나 장만했음!!
그럼 모두들 건강하고 한국은 많이 추운것 같던데 감기 조심!! ;ㅅ; 여긴 11월 말인데도 여전히 따뜻한 남쪽나라 포스라 아침에만 코트입고 낮엔 반팔에 얇은 가디건 입고 다니더라. 딱 한국 8,9월 날씨야. 근데 추위가 그립다고 생각하는건 향수병일까 ㅎㅎ
다들 보고싶다!!! 

by 루이체 | 2010/11/24 11:03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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